title 미니 샬레
year 2026
type 워크샵 제작 키트 디자인, 행사 진행
location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team 이윤석, 안민기
year 2026
type 워크샵 제작 키트 디자인, 행사 진행
location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team 이윤석, 안민기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의 전시 <주름과 덧댐> 연계프로그램을 위한 워크샵 키트를 디자인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워크샵은 미술관 테라스 레노베이션 프로젝트 <벽돌, 자갈, 샬레>를 구성하는 화분인 ‘샬레’를 미니 사이즈로 제작해보고, 참여자들이 제작한 ‘미니 샬레’를 전시장에 직접 배치해 작품의 일부가 되도록 기획했다.
<벽돌, 자갈, 샬레>가 손수 만들고 돌보는 공간의 가능성을 실험하듯, 미니 샬레의 디자인은 쉽고, 경제적이며, 예쁘다. A4 크기 PP 시트를 반으로 잘라 볼트와 너트로 이어 화분 벽을 만들고, 3D 프린터로 뽑은 바닥판을 화분 벽 안쪽 너트에 걸쳐 완성한다. 흙과 뿌리는 화분의 무늬를 만들고, 볼트 머리는 동그랗고 귀여운 단추가 된다. 하지만 식물은 어떤 그릇에 담기든 아름다운 법이다.
<벽돌, 자갈, 샬레>가 손수 만들고 돌보는 공간의 가능성을 실험하듯, 미니 샬레의 디자인은 쉽고, 경제적이며, 예쁘다. A4 크기 PP 시트를 반으로 잘라 볼트와 너트로 이어 화분 벽을 만들고, 3D 프린터로 뽑은 바닥판을 화분 벽 안쪽 너트에 걸쳐 완성한다. 흙과 뿌리는 화분의 무늬를 만들고, 볼트 머리는 동그랗고 귀여운 단추가 된다. 하지만 식물은 어떤 그릇에 담기든 아름다운 법이다.





